'김지혜 폭로' 정만호 20살 아들 벌써 대학 입학
개그맨 정만호 아들이 벌써 대학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5일 SBS '좋은 아침'에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집에 정만호와 윤성한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혜는 정만호에게 "아드님이 대학에 입학하셨다면서요. 축하드려요"라고 깜짝 포로했다.
이에 정만호는 "굳이 그런 말씀은 안 하셔도 되는데"라며 뜻하지 않게 밝히게 돼 당황한 기색에 김지혜에게 "얼굴이 많이 예뻐지셨네요"라며 김지혜의 양악수술을 겨냥한 발언으로 팽팽한 기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만호는 화목해 보이는 박준형 부부의 모습을 보며 "가장은 식구와 일을 함께 책임져야 하는 것이 힘들다"며 "나는 지금은 재혼할 생각이 없다"며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정만호는 2005년 '17살에 결혼한 유부남이다'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됐으며 지난 2011년 이혼 후 20세와 13세의 아들을 정만호가 키우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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