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세 신체 20세 청년 "허친슨 길포드 증후군 노화속도가 8배 빨라"
신체나이 160세의 몸을 지닌 20세 청년이 화제로 눈길을 모았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보통사람보다 노화속도가 8배 빠른 영국 버밍엄에 사는 딘 앤드류(20)의 사연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딘 앤드류 군은 허친슨 길포드 증후군을 앓고 있다.
허친슨 길포드 증후군은 선천성 조루증의 일종으로 남들보다 8배나 빨리 자라는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74건 밖에 보고되지 않은 희귀병이다.
앤드류 군은 치료제나 치료방법은 전무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