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박근혜, 김형태·문대성 당선자 파문 공식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김형태·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인을 둘러싼 파문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한 라디오연설에서 선거가 끝나자마자 어려운 민생을 해결하는 일에 모든 힘을 쏟아야 하는데 일부 당선자들의 과거 잘못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는 일이 있었다며 철저히 검증하지 못했던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선거기간 약속한대로 취업 걱정, 보육 걱정, 집 걱정, 노후 걱정을 덜어드리는 가족행복 5대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19대 국회 개원 후 100일 이내에 관련 법안들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5월15일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꾸리고 자신도 비대위원장직을 마친다며 자신은 국민만 바라보고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