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3자물류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3자물류 컨설팅 지원사업'은 화주기업의 물류진단과 프로세스 개선 등 컨설팅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무역협회는 지난 2008년부터 제조, 유통, 무역업체 등 45개사를 대상으로 19억원을 지원했다.
무역협회 측은 이를 통해 연간 148억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컨설팅을 받고자 희망하는 제조, 유통, 무역업체는 5월말까지 무역협회 홈페이지(kilc.kita.net)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컨설팅기관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물류기업은 5월 10일까지 등록절차를 마쳐야 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무역협회는 27일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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