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지회장 서정기)가 주관하는 전국흑백사진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황혜경 씨의 '작업'(사진)이 차지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는 27일 '제34회 전국흑백사진대전'의 심사를 갖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70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우수상에는 배영희 씨의 '아름다운 추억'이, 특선으로는 김달수 씨의 '동강 뗏목', 김수용 씨의 '추억 만들기', 김춘기 씨의 '휴식', 박영숙 씨의 '새벽을 깨우고', 박종우 씨의 '내마음의 평온', 박청태 씨의 '세상 밖으로' , 이말란 씨의 '일엽편주', 이상익 씨의 '고뇌' , 이수길 씨의 '삶' , 이순희 씨의 '꿈에 1', 이현기 씨의 '시장 가는 길', 이희열 씨의 '구성' 등 12점이 선정됐다. 초대작가상은 장길선 씨의 '장승'이 차지했고, 그 밖에 입선 127점이 선정됐다. 심사위원으로는 여상구(위원장), 김성진, 김용태, 장영화, 최기환, 김성길, 박병준 씨 등 7명이 참가했다.
박노익기자 noi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