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혈혈단신 폐암환자 이영순 씨에 1,249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일 혈혈단신으로 폐암과 싸우고 있는 이영순(가명'68'여'본지 18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249만7천40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씨는 "얼마 전에 병원에서 폐암 진단을 받고 암센터에서 치료를 받기로 했다"며 "내 평생 이렇게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독자분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죽을 때까지 이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