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2012년 첫 가산산성 달빛산행 5월4일에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음속에 묻어나는 달빛, 마음에 담아 가세요

칠곡군 동명면(면장 김윤국)은 오는 4일 가산산성에서 달빛산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산산성 달빛산행은 지난 해 봄부터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일몰 후 아름다운 야경을 벗삼아 가산산성을 오르는 것으로 가산산성 혜원정사 입구부터 가산바위를 갔다오는 왕복 10.6㎞ 구간에서 실시된다.
칠곡군 동명면(면장 김윤국)은 오는 4일 가산산성에서 달빛산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산산성 달빛산행은 지난 해 봄부터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일몰 후 아름다운 야경을 벗삼아 가산산성을 오르는 것으로 가산산성 혜원정사 입구부터 가산바위를 갔다오는 왕복 10.6㎞ 구간에서 실시된다.

칠곡군 동명면(면장 김윤국)은 오는 4일 가산산성에서 달빛산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산산성 달빛산행은 지난 해 봄부터 이어지고 있는 행사로 일몰 후 아름다운 야경을 벗삼아 가산산성을 오르는 것으로 가산산성 혜원정사 입구부터 가산바위를 갔다오는 왕복 10.6㎞ 구간에서 실시된다.

특히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음력 보름즈음 행사가 열려 야간 산행을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또한 걷기 행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달빛과 별빛 속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음악회도 펼쳐져 흥미를 돋우고,

가산바위에 오르면 인근 대구, 구미 지역에서 뿜어내는 야경도 한 눈에 들어와 일상 생활에 지친 마음에 쉼표하나를 찍어주는 계기도 될 수 있다.

하늘에는 달빛과 별빛, 산너머 보이는 시내의 야경, 바로 옆 같이 걷는 동지의 헤드랜턴의 불빛까지 어둠 속에서 빛나는 여러가지 불빛 속을 걸으며 색다른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칠곡군 동명면 관계자는 "가산산성 달빛 산행으로 바쁜 일상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고 마음의 여유와 건강을 지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민들은 물론 인근 대도시 주민들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가 있는 탐방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에는 수많은 올레길과 둘레길, 산책로 등이 있으나 칠곡군만의 특색있는 야간 산행코스는 드문만큼 매회 참가 인원이 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