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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대전 안동상 씨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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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지회장 서정기)는 7일 제32회 대구사진대전을 심사한 후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에는 안동상 씨의 '기다림 ', 우수상에는 김영자 씨의 '작업, 특선에는 권정태 씨의 '정치망과 등대', 김영자 씨의 '엽사의 귀가길', 신길생 씨의 '시간', 이숙형 씨의 '진품명품'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4점이 응모했고 조규순 심사위원장 등 7명의 위원이 심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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