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3D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가 5일 오전 9시 30분 EBS-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됐다. 또 이날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과 울진엑스포공원(상설), 서울 와우어린이북페스티벌, 서울 중구 어린이대축제, 이화여대박물관, '어머니, 그 향기를 그리다' 국제영화제, 안동 어린이날 큰잔치 등 행사장에서도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
고(故) 권정생 선생의 동명 동화작품이 원작인 '엄마까투리'는 안동시가 기획하고, 안동시영상미디어센터가 제작한 3D 애니매이션으로 '꺼병이 9형제'를 향한 엄마 까투리의 가슴 뭉클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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