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과학대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과학대는 12일 김향자 재단이사장과 김석종 총장, 학교 관계자와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인조잔디운동장(사진) 개장식을 갖는다.

인조잔디운동장은 국민생활체육진흥공단 지원 3억5천만원, 대학 자체투자 6억5천만원 등 10억원이 투입돼 총면적 9천925㎡에 친환경 인조잔디를 깔고 4개 레인의 우레탄 트랙, 야간조명시설, LED전광판 등을 갖추고 있다. 육상과 축구, 풋살, 농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

김 총장은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체육관, 운동장 등과 같은 복지시설 확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캠퍼스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과학대는 개장식 후 교직원 가족 한마당 체육대회를 가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