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100년 달성 기념' 13개 단위사업 확정 추진
달성군는 지난 4월 24일 100년 달성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업 13개 단위사업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확정된 세부 기념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꿈 프로젝트', '백서 발간', '대견사지 관광 명소화 사업'을 비롯해 '기념 숲 및 역사 인물 동산 조성', '상징 조형물 건립', '종합 예술제' 등이 포함됐으며, 2014년 3월 1일에 기념식 및 경축행사를 개최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100년 달성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군민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민이 화합하고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통합의 계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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