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명훈 미모 신부 "12살 연하 패션디자이너... 연예인급 미모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명훈 미모 신부
김명훈 미모 신부 "12살 연하 패션디자이너... 연예인급 미모 눈길" (사진.소원스냅)

김명훈 미모 신부 "12살 연하 패션디자이너... 연예인급 미모 눈길"

울랄라 세션 멤버 김명훈의 아름다운 미모의 신부를 공개해 화제다.

12일 서울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1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치룬 김명훈이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명훈이 공개한 미모의 아름다운 신부는 연예인급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즈' 콘셉트로 진행된 웨딩화보는 울랄라세션 특유의 유쾌함과 김명훈의 개성, 신부의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특히 미모의 신부는 12살 연하로 패션디자이너다. 현재 임신 6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산일은 9월로 예정돼 있다고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명훈 미모 신부 공개에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김명훈 미모 신부 공개했네~ 잘 어울린다",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명훈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기 위해 참석한 투개월 김예림의 민폐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