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더위… 도심 속 수경시설 일찍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가 때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시가지 주요 공원, 유원지, 조경지, 교통섬 등에 설치된 160개소 수경시설(분수'폭포'계류'벽천'물놀이장 등)을 조기 가동한다.

시는 이달 말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10월 말까지 수경시설 가동 기관과 장소의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가동한다.

또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물놀이장과 바닥 분수 등에 대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수질'청결'안전에 대한 집중 관리 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방침이다.

강점문 대구시 공원녹지과장은 "대구시내에 조성된 수경시설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분수 104개소, 중앙대로 등 계류 16개소, 대구과학고 등 벽천 30개소, 두산오거리 등 폭포 10개소"라며 "도심 속 수경시설 가동으로 여름철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