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마브룩 엘 메크리
출연 : 헨리 카빌, 브루스 윌리스
등급 : 15세 관람가
오랜만에 가족 여행 중인 윌(헨리 카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온 가족이 순식간에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 찾아간 경찰은 오히려 윌을 수배자로 몰아 그의 뒤를 쫓게 되고, 경찰을 피해 도망치는 윌을 추격하는 의문의 남자까지 나타난다. 절체절명의 순간, 납치된 줄 알았던 아버지 마틴(브루스 윌리스)이 나타나 윌을 구해준다. 마틴은 자신이 CIA 요원임을 숨겨왔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가족의 실종은 자신 때문이라는 말을 남긴다. 윌은 충격에 휩싸이지만 이제 가족의 목숨은 자신에게 달렸음을 깨닫고 스스로 가족을 구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버지의 CIA 동료였던 캐락(시고니 위버)과 가족을 납치한 의문의 조직, 그리고 경찰까지 개입해 상황은 점점 악화된다. 상영시간 93분.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