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 오는 거 보여? "너무 귀엽다... 훈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엄마 오는 거 보여?
엄마 오는 거 보여? "너무 귀엽다... 훈훈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오는 거 보여? "너무 귀엽다... 훈훈해"

'엄마 오는 거 보여?'게시물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 오는 거 보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엄마 오는 거 보여?'는 어린 아이가 강아지와 함께 의자 위에 올라서서 바깥 풍경을 내다보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는 강아지의 어깨를 두르고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오누이가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 같아 훈훈한 미소를 띄게한다.

'엄마 오는 거 보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사진이다.", "따뜻하다", "둘이 뭘 보는걸까", "너무 귀엽다", "위험해 보인다", "오누이 포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