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대 수능 브레이커 "올 여름 수험생들 힘들겠다... 남학생들 특히 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3대 수능 브레이커 "올 여름 수험생들 힘들겠다... 남학생들 특히 주의!"

'3대 수능 브레이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대 수능 브레이커'라는 게시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일본 인기 만화 '원피스'를 패러디해 "2012 3대 수능 브레이커. 재수생 삼수생 가리지 않는 재수학원 본부 최고 전력"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름방학 종결자 '런던 올림픽', 새벽의 지배자 '유로 2012', 타임워프 '디아블로3'를 3대 수능 브레이커로 선정했다.

특히 3대 수능 브레이커는 대체로 남학생들의 관심사와 일치해 수능 시험은 아마 여학생들의 평균점수가 남학생들보다 높지 않을까? 하는 전망도 보이고 있다.

3대 수능 브레이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3대 수능 브레이커 정말 공감간다", "올 여름 수험생들 정말 힘들겠다", "최고의 고난이네", "남학생들 울고 싶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