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멈추지 않는 2승 질주…B조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미식축구 대학리그

20일 계명대구장에서 열린 2012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 대학리그 B조 경기서 금오공대 러닝백 김정윤(1번
20일 계명대구장에서 열린 2012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 대학리그 B조 경기서 금오공대 러닝백 김정윤(1번'가운데)이 계명대의 수비를 앞에 두고 골라인으로 몸을 던지고 있다. 대구경북미식축구협회 제공

계명대가 극적인 터치다운으로 금오공대를 물리치고 2승으로 2012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 대학리그 B조 선두에 나섰다. 경북대가 돌풍의 한동대를 꺾고 A조 선두를 질주했다.

계명대는 20일 계명대구장에서 금오공대를 맞아 7대8로 끌려가던 4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리시버 류호석이 22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계명대는 보너스 공격에서 2점을 보태 금오공대를 15대8로 물리쳤다. 계명대는 2승으로 B조 선두에 나섰다.

A조 경북대는 2승을 거둔 신생팀 한동대에 고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A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A조 영남대도 동국대를 67대0으로 물리치고 2승1패를 기록했고, B조 대구한의대는 대구가톨릭대를 40대6으로 꺾고 1승1패가 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