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시를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시민&외국인 기자단'이 19일 대구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구시는 최근 소셜미디어 국문채널(블로그 등 4개 서비스)과 영문채널(블로그, 페이스북)을 활용,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으로 구성된 기자단 20명을 모집 완료했다. 기자단은 미국인 1명과 캐나다인 1명, 20대에서 60대까지 학생, 주부, 직장인 등 시민 18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외국인 기자단은 대구시와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거나 맛집, 대구의 명소 등 분야별로 나눠 취재, 촬영, 기사 작성을 하게 된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