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시를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시민&외국인 기자단'이 19일 대구시청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구시는 최근 소셜미디어 국문채널(블로그 등 4개 서비스)과 영문채널(블로그, 페이스북)을 활용,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으로 구성된 기자단 20명을 모집 완료했다. 기자단은 미국인 1명과 캐나다인 1명, 20대에서 60대까지 학생, 주부, 직장인 등 시민 18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외국인 기자단은 대구시와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거나 맛집, 대구의 명소 등 분야별로 나눠 취재, 촬영, 기사 작성을 하게 된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