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대구시장 "출자·출연기관 비리 뿌리 뽑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출자 출연기관과 공무원의 부정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단속에 나섰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난 21일 시청에서 열린 공사·공단 사장과 4급 이상 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부정·비리를 확실히 뿌리 뽑겠다"며 대대적인 감사를 지시했습니다.

"특히 출자·출연기관 등 직원 상당수는 회계 처리와 공직 윤리를 이해하지 못해 자칫 방치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여지가 많다"며 지적한 뒤 "출자출연기관, 공무원 등의 비리척결 대책을 마련하고 철저한 감찰·감사로 잘못된 것은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 주무 부서에서는 업무 성과를 철저히 검증하고 이를 평가하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해 부정 비리를 단속하며공직윤리와 회계 처리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특별 교육을 시행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