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현안사업 국비 확보 대구 국회의원과 공조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경실련

구미경실련은 지역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대구와 구미 국회의원들이 공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미경실련은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구'구미 국회의원 공조체제 구축 및 강화'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성명서에 따르면 "대구광역권전철 KTX김천(구미)역까지 연장, 구미복합역사 조기 정상화 등은 구미지역 2명의 국회의원이 해결하기에는 어렵다. 대구지역 12명의 국회의원과 공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근래 사무국장은 "구미 중심성과 행정구역이라는 '우물 안 의식'을 탈피해 대구와 구미 국회의원 공조체제 구축과 강화라는 지역발전 패러다임(인식체계)을 새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