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해" (사진.연합뉴스)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해"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이 공개돼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은 사무실 책상과 휴게실이었다.

킴벌리-클라크사와 미국 애리조나 대학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휴게실과 책상 위, 그리고 전화기, 컴퓨터 마우스 등에서 미생물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흔히 더럽다고 여겨지는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애리조나 대학의 찰스 게르바 박사는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에 대해 "직장에서 데스크톱을 청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화장실은 자주 청소하기 때문에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을 접한 네티즌들도 놀랍다는 반응. 네티즌들은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에서 일한거야 지금?",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하루에 수십 번도 사용하는 곳인데", "컴퓨터 청소는 잘 안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