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해"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이 공개돼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은 사무실 책상과 휴게실이었다.
킴벌리-클라크사와 미국 애리조나 대학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휴게실과 책상 위, 그리고 전화기, 컴퓨터 마우스 등에서 미생물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흔히 더럽다고 여겨지는 변기시트가 책상보다 훨씬 깨끗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애리조나 대학의 찰스 게르바 박사는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에 대해 "직장에서 데스크톱을 청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화장실은 자주 청소하기 때문에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을 접한 네티즌들도 놀랍다는 반응. 네티즌들은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에서 일한거야 지금?", "회사에서 가장 불결한 곳, 하루에 수십 번도 사용하는 곳인데", "컴퓨터 청소는 잘 안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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