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5년간 열애 끝에 결혼 "신부는 누구?"
북한 축구대표 선수 정대세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정대세는 23일 오후 한 살 연상 재일교포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 정대세는 일본 조선대학교 후배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났으며, 지난 2007년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5년 간 열애 끝에 결혼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박지성 자선축구 경기인 2012 아시안드림컵 참가차 태국 방콕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대세의 결혼소식이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