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복지 교류 협약 맺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대학교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 스님, 구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장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미대학교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 스님, 구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장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구미대-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복지 교류 협약 맺어

구미대학교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3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 스님, 구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장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지역사회복지 교류협약서'에는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활성화, 교육활동 및 정보 상호교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취업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기타 상호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날 양 기관은 구체적 실천방안으로'장애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합의했으며, 구미대는 진로 및 직업탐색 교육을 실시해 장애학생들에 자신감과 함께 능력과 동기를 부여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기술과 취업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학생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더욱 넓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2010년부터 장애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권 보장하기 위해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재학중인 16명의 장애학생들에게는 학습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1999년 경북 구미 도량동에 설립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발달장애아동지원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연꽃어린이집 등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복지센터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