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유망 중소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이는 식품산업 육성 방안의 하나로 지역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우수브랜드 식품과 신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것.
시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등 10개소에 기업 특성과 생산제품을 고려한 맞춤형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며 13일까지 신청기업을 접수한다.
대상기업은 지역의 식품제조업체 또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본점(직영점 포함)으로 수출 업체, 식품인증(HACCP, ISO) 또는 식품특허 보유 업체, 전년도 매출 10억원 이상이거나 가맹점 30개 이상 업체, 기타 성장 가능 유망업체다.
신청서류와 절차는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go.kr)를 참조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