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대학생 광고공모전인 '2012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경진대회(KOSAC)'의 대구경북 지역예선이 최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렸다.(사진)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700여 개 팀이 참가했다.
대구경북 예선에는 금상에 '새로고침'팀(대구가톨릭대 김광복, 김태정, 임미리, 이유미, 김현정), 은상에 'ADsalito'팀 (계명대 유상권, 노향란, 김수민, 김철균), 동상에 '98Hz'(영남대), '풀먹는 낙타'(영남대), 'M&B'(경북대)팀이 선발됐다.
금상 및 은상 수상팀은 오는 9월 27일에 열리는 전국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된다.
지역예선 진출팀 중 4학년 이상은 서울시·한국광고협회 공동 개설과정인 '뉴미디어광고 취업희망자 과정'에 우선적으로 선발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