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대 육식동물, "무게 4톤 사람의 3배 엄청난 크기, 대체 무슨 동물?"
지상 최대 육식동물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상 최대 육식동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상 최대 육식동물은 바로 남방코끼리바다표범으로 수컷의 경우 최대 4톤 정도에 이르는 육중한 몸을 자랑한다.
몸을 세워 물고기를 받아먹는 이 육식동물은 먹이를 주고 있는 성인의 키를 훌쩍 넘어 엄청난 크기를 짐작케 한다.
특히 현재까지 기네스북에는 지상 최대 육식동물로 1.1톤의 북극곰이 등록돼 있었으나 남방코끼리바다표범이 북극곰을 눌러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너무 육중해 무섭다", "북극곰이 밀리다니 엄청나다", "몸집은 거대하지만 귀엽게 생겼다.",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