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종(사진 왼쪽) 하이트진로㈜ 대구경북본부장이 1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본사 이창영 사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5천200만원을 전달했다. 2007년부터 이웃사랑 코너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하이트맥주는 매주 100만원씩 연간 5천200만원을 기탁해오고 있다.
하이트맥주가 낸 성금은 매주 수요일 100만원씩 52주 동안 이웃사랑 지면에 소개되는 이웃을 위해 쓰인다.
최 본부장은 "이웃사랑과 같은 좋은 프로그램에 기업들이 많이 동참해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 분위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