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젊은 무용가 단체인 '권효원&CREATORS'는 10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2012 권효원&CREATORS의 고백'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대중음악, 순수무용이 어우러져 ▷고백1(Mea Culpa) ▷고백2(추운 겨울의 추억) ▷고백3(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고백4(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고백 5(Go Back to)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안무를 맡은 권효원 씨는 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제12회 전국 차세대 안무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신예 무용가로 현재 권효원&CREATORS 대표를 맡고 있다.
'권효원&CREATORS'는 대중성과 순수무용의 예술성이 공존하는 작품을 통해 예술인과 비예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제작하고, 프리랜서 무용가들에게 자유창작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2009년 창단됐다. 문의010-3238-1559.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