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 인성교육'주민 평생교육 금오공과대 다목적 강당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오공과대(총장 우형식)는 지난달 말 학생들의 예절 및 인성교육과 지역민들의 평생교육에 쓸 다목적 강당인 '청운대'(靑雲臺'사진)를 개관했다.

청운대는 높은 지위나 벼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금오공과대의 높고 큰 뜻을 담아 성장하는 곳이란 뜻을 담았다.

청운대는 연면적 517㎡(157평) 규모로, 다목적 강당과 다용도실, 세미나실 등을 갖췄다. 우형식 총장은 "청운대 개관을 계기로 학생들의 예절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각종 문화행사 및 세미나 등을 열어 학교 및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