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경상북도와 (사)우리문화찾기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찾기 운동'에 동참한다.
이 운동은 경북도의 정체성 확립과 일제강점기 등 나라가 어려웠을 때 빼앗기다시피 해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찾아오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계와 학계'종교계'상공계'공직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칠곡군 전 공직자들은 성금 200여만원을 5일 우리문화찾기운동본부에 기부하고, 국외소재 우리문화재 찾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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