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E.S 해체 이유 "S.E.S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E.S 해체 이유
S.E.S 해체 이유 "S.E.S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사진.하퍼스 바자)

S.E.S 해체 이유 "S.E.S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S.E.S 해체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걸그룹 S.E.S 출신 바다, 유진, 슈가 S.E.S 해체 이유를 밝혔다.

바다, 유진, 슈는 최근 패션지 '하퍼스 바자'와 함께 화보 촬영과 인터뷰 진행이 이루어 졌다.

이날 바다는 "당시 우리가 해체한 이유는 S.E.S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어린 나이였지만 언젠가는 S.E.S라는 이름으로 더 멋진 일을 하자고 우리끼리 약속했었다"고 밝혔다.

바다의 말과 같이 '그린하트' 바자회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어린 첼리스트 민호를 돕기 위해 지난 3년간 바다가 팬들과 독자적으로 지속해왔던 작은 이벤트다. 그동안 바다의 뒤에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유진과 슈가 올해부터 동참하며 'S.E.S의 그린하트'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한편 S.E.S 멤버들의 소장품과 유진이 직접 그린 '그린하트' 로고 티셔츠를 만날 수 있는 'S.E.S의 그린하트' 바자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강남구 논현동 굿바이셀리에서 진행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