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가야산 소리길 구간 내 길상암~해인사에 이르는 2.1km 구간을 무장애 탐방가능구간으로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의 사회 참여와 기회 균등 제공 차원에서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장벽없는(Barrier-Free) 탐방로를 말한다.
이번에 조성된 무장애 탐방로 구간은 휠체어와 유모차 등의 이동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사용 목재데크와 황토 흙포장으로 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탐방을 위해 만들어졌다.
한편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장애 탐방로 조성의 후속 조치로 장애인들을 위한 화장실과 점자 안내판, 자기주도형 해설프로그램 설치 등 탐방 편의시설의 확충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