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동건 벚꽃 키스 "기습 키스 정말 낭만적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동건 벚꽃 키스 "기습 키스 정말 낭만적이다!"

장동건 벚꽃 키스가 화제다.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벚꽃이 만발한 밤 장동건이 김하늘에게 기습 키스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임태산 역)는 윤세아(홍세라 역)의 점퍼를 입고 있는 김하늘을 윤세아로 오해해 백허그 했고, 장동건은 당황한 김하늘과 함께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꽤 오랫동안 김수로을 짝사랑해 왔던 김하늘은 장동건에게 "실수인거 아는데 너무 생생해요. 지금도 내 등 뒤에 있는 거 같아요"라며 마치 홀린듯한 표정을 지으며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이에 장동건은 김하늘에게 "생생한 게 문제라면 이렇게 합시다"라며 김하늘의 몸을 당겨 기습 키스했다.

장동건과 김하늘은 벚꽃나무가 가득한 곳에서 로맨틱 키스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하늘과 장동건의 키스장면을 접한 시청자들은 "장동건 벚꽃 키스, 정말 낭만적이다" "내 남친은 저런 분위기완 거리가 한참 멀어" '부럽다. 나도 저래 봤으면" '정말 멋진 장면이다. 특히나 장동건이라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