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부석사 주변 대규모 관광지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 부석사 주변에 대규모 관광지가 조성됩니다.

다채로운 체험공간이 마련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2017년까지 359억원을 들여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24만여㎡에 대규모 관광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의상대사와 선묘낭자 이야기를 활용한 역사와 문화체험 공간, 기존 상가를 한옥형태로 리모델링한 편익시설과 문화체험 공간, 주차장에서 부석사까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과 생태 체험공간을 각각 조성할 예정입니다.

부석사는 국보 5점, 보물 6점, 유형문화재 2점을 보유한 전통사찰로 연간 7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관광객

체험시설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따라서 이번 부석사 주변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