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미술연구회가 주최하는 '예술과 상품 사이의 점-생활 속의 창작 문화상품 개발 전시회'가 16일까지 소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종교를 달리하는 예술인들이 종교적인 특성을 살리거나 예술적 감상이 포함된 문화상품을 전시한다. 달마 그림, 십자가뿐만 아니라 부채, 도장, 반지, 귀걸이, 스카프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또 대구 중구 북성로와 서성로,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오래된 간판을 예술적 감성의 간판으로 교체를 시도한다는 차원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예술 간판도 선보인다. 053)423-1186.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