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미술연구회가 주최하는 '예술과 상품 사이의 점-생활 속의 창작 문화상품 개발 전시회'가 16일까지 소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종교를 달리하는 예술인들이 종교적인 특성을 살리거나 예술적 감상이 포함된 문화상품을 전시한다. 달마 그림, 십자가뿐만 아니라 부채, 도장, 반지, 귀걸이, 스카프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또 대구 중구 북성로와 서성로,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오래된 간판을 예술적 감성의 간판으로 교체를 시도한다는 차원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예술 간판도 선보인다. 053)423-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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