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사진=MBC무한도전 캡쳐)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

19주째 결방을 이어가고 있는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의 외주화 검토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재철이 11일 오전 임원진 회의에서 "무한도전이 정상화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며 "무한도전의 외주화에 대한 검토가 가능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언에 대해 MBC 관계자는 "무한도전이나 김태호 PD에 대한 언급이 자주 있는 편이다. 이는 당장 외주제작에 나서겠다는 의미보다는 '무한도전' 제작진들의 업무 복귀를 종용하는 뜻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망하게 할 수 없어~안돼~" "무한도전은 김태호 PD와 멤버들이 있어야 진짜 무한도전이다." "외주 제작하면 모두들 디스할 듯" 등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