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사진=MBC무한도전 캡쳐)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시청자 거센 반발"

19주째 결방을 이어가고 있는 MBC 대표 예능 '무한도전'의 외주화 검토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재철이 11일 오전 임원진 회의에서 "무한도전이 정상화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며 "무한도전의 외주화에 대한 검토가 가능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언에 대해 MBC 관계자는 "무한도전이나 김태호 PD에 대한 언급이 자주 있는 편이다. 이는 당장 외주제작에 나서겠다는 의미보다는 '무한도전' 제작진들의 업무 복귀를 종용하는 뜻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망하게 할 수 없어~안돼~" "무한도전은 김태호 PD와 멤버들이 있어야 진짜 무한도전이다." "외주 제작하면 모두들 디스할 듯" 등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