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유일의 도서자치 군인 울릉군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울릉도'독도 진흥특별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울릉군은 '울릉도'독도 진흥특별법' 추진하기로 하고 연구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최근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군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및 인천시 도서접경지역 등에 지원되는 '서해5도 지원특별법', '접경지역 지원특별법',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등 국내외 타 도서지역 지원정책을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특별법은 울릉도'독도 발전계획 수립과 지원 및 효율적 업무관리를 위한 지원 위원회 설립 등을 토대로 한 수익경영, 자연환경, 교육지원과 문화재 분야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