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사업개발비 1억600만원를 지원한다. 군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이들에게 브랜드 개발, 홍보'마케팅, 품질개선 비용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약정의 지원 대상은 ㈜제일산업(대표 정범수),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 빠스카교화복지회(대표 조환길), 해피브래드(원장 정석현), 사업단 영굿(대표 권혁대) 등 5개 업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담당할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