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사회적기업에 사업개발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사업개발비 1억600만원를 지원한다. 군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이들에게 브랜드 개발, 홍보'마케팅, 품질개선 비용 등 사업개발비를 지원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약정의 지원 대상은 ㈜제일산업(대표 정범수),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류미하), 빠스카교화복지회(대표 조환길), 해피브래드(원장 정석현), 사업단 영굿(대표 권혁대) 등 5개 업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담당할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