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능력 향상을 위한 화랑훈련이 18일부터 22일까지 대구경북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
육군 50사단을 비롯해 대구시와 경북도청, 대구'경북지방경찰청, 국가중요시설 등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국지 도발과 전시 전환, 전면전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해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한다. 또 적 특수부대요원을 가장한 가상적군을 투입하고 주요 도로에 군'경 합동검문소 등이 설치된다.
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신고 훈련도 이뤄진다. 지역주민들은 훈련기간 동안 각 지역에서 빨간띠를 두른 가상적군이 나타나면 50사단이나 경찰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번호는 50사단 053)320-6311, 경찰 112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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