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희 마지막 무대 "눈물 흘리며 안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희 마지막 무대
가희 마지막 무대 "눈물 흘리며 안녕~"(사진=플레디스)

가희 마지막 무대 "눈물 흘리며 안녕~"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마지막 무대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다.

지난 5일 애프터스쿨 졸업을 선언한 가희는 1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린 '애프터스쿨 앙코르 콘서트'에서 마지막 솔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콘서트 내내 멋진 모습으로 도쿄돔 시티홀을 장악한 가희의 무대를 본 관객들은 열광하며 환호를 보냈고 가희는 이날 마지막 무대에서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콘서트가 끝난 뒤 가희는 "후회 없을 만큼 열심히 모든 것을 쏟았던 앙코르 콘서트였다.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했고, 졸업 뒤 더 성장하고 더 발전한 가희를 보여드리고 싶다" 며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쉽지만 솔로 활동도 기대할께요~졸업 축하해요" "몸매도 이쁘고 춤도 잘 추공~솔로 앨범도 대박날 듯", "더 멋지고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