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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호텔관광과 ㈜골든크라운 인터불고호텔 카지노'4명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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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유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인터불고호텔 카지노에 취업이 확정된 전민선,이지현,김선주,이정은(사진 왼쪽부터) 양이 최성철 학과장(가운데)과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대경권 유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인터불고호텔 카지노에 취업이 확정된 전민선,이지현,김선주,이정은(사진 왼쪽부터) 양이 최성철 학과장(가운데)과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구미대 호텔관광과 ㈜골든크라운 인터불고호텔 카지노'4명 전원 합격'

구미대학교 호텔관광과는 17일 대경권 유일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주)골든크라운 인터불고호텔 카지노에 4명이 지원하여 전원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16곳에 제한되어 있고, 전문인력은 충원 형태로 모집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4명 동시 취업은 이례적인 취업성과로 평가된다.

18일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 주인공들은 구미대 호텔관광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전민선,이지현,김선주,이정은 양으로 이들의 취업은 입학 때부터 준비된 취업이라 할 수 있다.

1학년 1학기부터 카지노 실습을 위한 어학특강에 꾸준히 참여했고, 단체로 일본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안목도 넓혀왔다.

2학년 1학기에는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에서 2개월간의 현장실습도 마쳤다.

이정은 양(21)은"면접수업과 대기업취업준비반에 들어가 배운 것이 이번 면접 때 큰 도움이 되었다"며"홍유진 교수님(카지노 담당)과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이고 꼼꼼한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구미대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은"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준비해온 제자들이 대견하다"며 "취업을 준비중인 2학년 학우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는 기쁜 소식"이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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