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경북도새마을회장에 박진우 회장이 선임됐습니다.
박 회장은 앞으로 3년간 경북도새마을회장직을 맡아 새마을단체의 육성발전에 앞장서게 됩니다.
제14대 경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이 도 단위기관단체장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 새마을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제14대 경북도새마을회장에는 116명의 대의원들이 임시총회를 갖고 전원 만장일치로 박진우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신임 박 회장은 지난해부터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직을 충실히 수행해왔으며 다양한 사회봉사단체 조직 운영 경험이 풍부하며 탁월한 리더쉽을 검증받아 새마을운동을 통한 경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새마을회장을 3년간 맡게 되며 경북도 새마을회의 당면 과제 해결과 새마을단체의 육성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