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블랙박스 극장에서는 20일 오후 7시 '아양예술대학 시리즈Ⅲ-쉽고 재미있는 오케스트라의 세계'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사장을 맡고 있는 첼리스트 박진규(사진) 씨를 초청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케스트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는 악기와 각각의 악기가 갖고 있는 의미와 상징을 알아본다.
또 박진규가 직접 연주하는 작은 음악회의 시간을 통해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생상스의 '백조' 등 관객들의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전석 무료. 문의 053)662-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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