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에서 비롯된 시각적 표상'전시가 24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특별한 계기에서 비롯됐다. 서울에서 활동하던 서양화가 이용운은 10년 만에 대구에서 개인전을 열기 위해 준비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전시가 어렵게 됐다. 그러자 작가는 개인전이 아닌 사회적 관계성을 조명하는 전시를 기획해 지역 화단을 지키고 있는 선'후배들을 초대했다. 공성환, 류성하, 김윤종, 김영대, 손만식, 윤종대, 정창기, 이구일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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