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옥상 물탱크 붕괴…차량 4대 파손·주민 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왜관읍 석전리 대화아파트 옥상 물탱크 벽체와 옥상난간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공무원들이 추가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가스를 차단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19일 왜관읍 석전리 대화아파트 옥상 물탱크 벽체와 옥상난간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공무원들이 추가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가스를 차단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19일 오후 10시 30분쯤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대화아파트 101동의 옥상 물탱크 벽체와 옥상난간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파트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가 파손되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가 발생하자 군청 및 소방공무원 등 19명이 긴급 투입돼 복구에 나섰으며, 추가 붕괴 우려로 주민들의 현장 접근을 차단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아파트 자체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향후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