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 불법게임장 운영 조폭 5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대구시내에서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5명을 적발해 두목 김모(43)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작년 7월까지 대구 북구 한 극장 등에서 불법 게임장 10곳을 운영해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속칭 '바지사장'을 고용해 경찰의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