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남통동 국제규모 테니스장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시는 최근 구미 남통동에 국제 규모의 금오테니스장(사진)을 건립했다.

금오테니스장은 2만5천여㎡ 부지에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센터코트(1면)와 실내테니스장(4면), 시민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서브코트(10면) 등으로 조성됐다.

최근 시범 운영에 들어가 서브코트 10면과 휴게실을 선착순으로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다음 달부터 공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테니스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렴한 사용료를 받을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