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박 조쉬 하트넷 친분 "입에 묻은 케이크 손가락으로 닦아 줘? 노골적인 관심에 떨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혜박 조쉬 하트넷 친분
혜박 조쉬 하트넷 친분 "입에 묻은 케이크 손가락으로 닦아 줘? 노골적인 관심에 떨렸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TAXI'방송캡쳐)

혜박 조쉬 하트넷 친분 "입에 묻은 케이크 손가락으로 닦아 줘? 노골적인 관심에 떨렸다!"

모델 혜박이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혜박은 21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해 과거 큰 화제가 됐던 조쉬 하트넷과의 커플 촬영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박은 "조쉬 하트넷이 굉장한 매너남이다. 노골적인 관심에 떨린 적이 있다. 입에 묻은 케이크도 엄지 손가락으로 닦아 주고 자기 코트를 벗어주기도 했다"며 조쉬 하트넷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혜박은 "촬영 이후에도 안부 문자를 주고 받았다. 조쉬가 '말리부에 있는데 저녁에 밥 먹을래?' 문자가 와서 '그래 우리 남편이랑 같이 먹자'고 답했더니 연락이 뜸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박 조쉬 하트넷 친분에 네티즌들은 "혜박 모든 걸 다 가진 여자군", "이참에 조쉬 하트넷 내한했으면 좋겠다", "혜박 언니 조쉬 하트넷은 그래도 우리 모두의 것이죠?", "혜박 기혼인지도 몰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