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화소 카메라가 개발 "줌+망원렌즈가 필요 없다…스마트폰 6000배 기능"
500억 화소 카메라가 개발돼 화제다.
최근 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듀크대학교 연구팀은 미국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인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지원을 받아 500억픽셀을 구현할 수 있는 카메라 센서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500억 화소 카메라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800만 화소를 자랑하는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해 약 6000배 이상 많은 정보를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외신은 500억 화소 카메라의 등장과 관련해 "줌 기능이나 망원렌즈가 따로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500억 화소 카메라는 군사용으로 사용될 전망이며, 또한 연구팀은 미디어 분야에 응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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