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339 응급의료 서비스, 119로 통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환자 안내와 응급처지 지도, 이송병원 안내 등을 담당하던 1339의 상담 기능이 26일부터 119로 통합 운영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종합상황실에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설치, 원래 1339에서 수행하던 병'의원 정보 수집 및 안내, 병원 이송을 위한 구급차량 출동 등의 전문성을 강화시켰다.

또 응급 환자 신고 접수와 출동, 병원과 약국 정보 안내 등이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중증환자에게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급처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응급환자에 대한 신고가 119로 통합돼 양질의 병원 전 응급의료서비스를 모든 시민이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